미술심리치료,심리학,카운셀링. 제목이 상당히 무거운듯 하다.
물론 본격적인 이론부터 파고들자면 머리가 지끈지끈하겠지만, 간단한 과정으로 직장 동료나 친구들에게의
반복되는 일상에 잠깐의 여흥을 선물해 줄수도 있지않을까.
먼저 의식과, 전의식, 무의식을 간단히 알아보자
잠깐 빙산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가겠다. 수면위로 보이는 빙산의 일각을 '의식' 그리고 수면을 '전의식'
그아래의 빙산일각의 수십배에 달하는 뿌리는 '무의식'이라 가정한다.
'의식'이란 우리가 항시 인지하고 있는 의식을 말한다 예를들어 '내키는 175고, 우리집의 주소는 어디며 등등..
'전의식'이란 평소에는 인지하지 않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아, 맞아 내가 10살때 이런일이 있었지. 아, 참 저번달에 김부장님이..' 등등 조금만 신경을 쓰면 금방 확인할수 있는 캐비넷속의 파일들 같은 의식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무의식. 이부분은 인간이 의식한다고 해서 절대 표현되어지는 부분이 아니다.
보통 사람이 '미친다'라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자아가 이 거대한 무의식과 부딫혀 무너졋을 경우에 생기는 일이다.
예를들어, 티브이나 주변의 상황은 나의 이상"재력,사랑 등..'을 반영하는데 비해, 자신의 현재는 너무나도 초라하다면,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아를 무너뜨리고 무의식 속의 세계로 회피해버리는 것이다.
그안에서 그들은 항상 비싼 스테이크를 먹고, 고급차를 타고다니며, 주변에는 사람들이 가득하고 언제나 그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대상자는 괴로운 현실보다 이상의세계에서 살기를 선택한 것이다.
미술치료의 목적은. 어떤 과정으로 무너진 자아를 그림이란 행위의 매개체를 통해 그 안의 무의식을 끌어내고,
어떤부분에 충돌이 있었는지, 해결책은 무었인지를 찾아내고 극복하는 작업이라 할수 있겠다.
자, 그럼 무거운 이야기는 여기까지, 간단히 할수 있는 미술치료학습 몇가지를 소개할까 한다.
1.먼저 종이에(크기는 A4용지 이상이 좋다) 간단히 '집,나무,사람'을 그리도록 한다.(시간,재료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2.다 그렸다면, 그룹 또는 개인끼리 자신의 그림을 들고 그림을 설명하도록한다.
3. 두가지 성향이 나올것이다.
1.현재 살고있는 집,또는 과거의 집 - 현실 지향적. 과거에 집착하는 면도 포함되어 있다.
2.두번째는 미래의 집(보통 이경우가 많다, 넓은 정원에, 아름다운 집이며, 마당엔 아이들과 있는 미래의 희망하는 모습) - 미래지향적 이나 너무 이상향을 쫓을 수 있다.
결과 진단법
창문,굴뚝 : 집에 다수의 창문이나 큰 창문, 굴뚝 등이 있다면 대상자는 현재 무언가 답답한 상황이다.
탈출구를 찾을수도 있고, 무언가 자신의 고민등을 해소할 매개체가 필요하다.
(직접 '당신은 ㅇㅇ이 필요해' 라고 말하기 보다는 '창문을 이런것을 뜻해요' 라고 말하는것이 대상자의 마
음을 열기에 용이하다.)
다수의 나무,울타리 :나무가 지나치게 많다면, 무언가 외부의 압력에 대해 두려워 할 가능성이 크다. 나무는
수호의 의미. 자신을 지켜준다는 의미가 많이 담겨져 있다.
2층집,또는 지하실 : 자신의 정체성을 분리 시키려 한다. 지하실은 회피,도망의 의미가 있으며
이런경우 집 현관부터 외길이 나있는 경우가 많다.
강아지,꽃,구름,새등 : 무언가 마음의 위안이 되는 대상을 원한다. 조용히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보고있으면
편하게 웃을수있는 대상이 필요한듯.
이단계 까지 왔다면 아마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힘들고, 무언가 답답함을 느끼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것을 인정해 주고 받아드릴 의사를 표현한다면, 대상자도 마음의 문을열고 자신의 속얘기를 꺼내기가 쉬워진다. 아무리 전문가라 해도 그림 몇장 가지고는 상대방의 속사정을 알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으로써 하는 단계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듣기위한 준비과정이고, 일반인들에게는 혈액형별 기질, 성격검사따위와 동급으로 여흥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다음기재물에 대해 미리 말할수는 없지만,
첫번째 소개보다는 훨씬 흥미있고, 재미있으며 쉬운 학습법이라고 약속드린다.
물론 본격적인 이론부터 파고들자면 머리가 지끈지끈하겠지만, 간단한 과정으로 직장 동료나 친구들에게의
반복되는 일상에 잠깐의 여흥을 선물해 줄수도 있지않을까.
먼저 의식과, 전의식, 무의식을 간단히 알아보자
잠깐 빙산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가겠다. 수면위로 보이는 빙산의 일각을 '의식' 그리고 수면을 '전의식'
그아래의 빙산일각의 수십배에 달하는 뿌리는 '무의식'이라 가정한다.
'의식'이란 우리가 항시 인지하고 있는 의식을 말한다 예를들어 '내키는 175고, 우리집의 주소는 어디며 등등..
'전의식'이란 평소에는 인지하지 않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아, 맞아 내가 10살때 이런일이 있었지. 아, 참 저번달에 김부장님이..' 등등 조금만 신경을 쓰면 금방 확인할수 있는 캐비넷속의 파일들 같은 의식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무의식. 이부분은 인간이 의식한다고 해서 절대 표현되어지는 부분이 아니다.
보통 사람이 '미친다'라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자아가 이 거대한 무의식과 부딫혀 무너졋을 경우에 생기는 일이다.
예를들어, 티브이나 주변의 상황은 나의 이상"재력,사랑 등..'을 반영하는데 비해, 자신의 현재는 너무나도 초라하다면,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아를 무너뜨리고 무의식 속의 세계로 회피해버리는 것이다.
그안에서 그들은 항상 비싼 스테이크를 먹고, 고급차를 타고다니며, 주변에는 사람들이 가득하고 언제나 그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대상자는 괴로운 현실보다 이상의세계에서 살기를 선택한 것이다.
미술치료의 목적은. 어떤 과정으로 무너진 자아를 그림이란 행위의 매개체를 통해 그 안의 무의식을 끌어내고,
어떤부분에 충돌이 있었는지, 해결책은 무었인지를 찾아내고 극복하는 작업이라 할수 있겠다.
자, 그럼 무거운 이야기는 여기까지, 간단히 할수 있는 미술치료학습 몇가지를 소개할까 한다.
1.먼저 종이에(크기는 A4용지 이상이 좋다) 간단히 '집,나무,사람'을 그리도록 한다.(시간,재료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2.다 그렸다면, 그룹 또는 개인끼리 자신의 그림을 들고 그림을 설명하도록한다.
3. 두가지 성향이 나올것이다.
1.현재 살고있는 집,또는 과거의 집 - 현실 지향적. 과거에 집착하는 면도 포함되어 있다.
2.두번째는 미래의 집(보통 이경우가 많다, 넓은 정원에, 아름다운 집이며, 마당엔 아이들과 있는 미래의 희망하는 모습) - 미래지향적 이나 너무 이상향을 쫓을 수 있다.
결과 진단법
창문,굴뚝 : 집에 다수의 창문이나 큰 창문, 굴뚝 등이 있다면 대상자는 현재 무언가 답답한 상황이다.
탈출구를 찾을수도 있고, 무언가 자신의 고민등을 해소할 매개체가 필요하다.
(직접 '당신은 ㅇㅇ이 필요해' 라고 말하기 보다는 '창문을 이런것을 뜻해요' 라고 말하는것이 대상자의 마
음을 열기에 용이하다.)
다수의 나무,울타리 :나무가 지나치게 많다면, 무언가 외부의 압력에 대해 두려워 할 가능성이 크다. 나무는
수호의 의미. 자신을 지켜준다는 의미가 많이 담겨져 있다.
2층집,또는 지하실 : 자신의 정체성을 분리 시키려 한다. 지하실은 회피,도망의 의미가 있으며
이런경우 집 현관부터 외길이 나있는 경우가 많다.
강아지,꽃,구름,새등 : 무언가 마음의 위안이 되는 대상을 원한다. 조용히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보고있으면
편하게 웃을수있는 대상이 필요한듯.
이단계 까지 왔다면 아마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힘들고, 무언가 답답함을 느끼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것을 인정해 주고 받아드릴 의사를 표현한다면, 대상자도 마음의 문을열고 자신의 속얘기를 꺼내기가 쉬워진다. 아무리 전문가라 해도 그림 몇장 가지고는 상대방의 속사정을 알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으로써 하는 단계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듣기위한 준비과정이고, 일반인들에게는 혈액형별 기질, 성격검사따위와 동급으로 여흥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
다음기재물에 대해 미리 말할수는 없지만,
첫번째 소개보다는 훨씬 흥미있고, 재미있으며 쉬운 학습법이라고 약속드린다.

